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택시에서 출산한 여성, 비용 청구한 택시 회사에 “조금 어이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02 16:52
2022년 11월 2일 16시 52분
입력
2022-11-02 16:51
2022년 11월 2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뒷좌석에서 아이를 출산한 영국 여성이 택시 회사로부터 90파운드(약 15만 원)를 청구 받아 충격을 받았다고 1일(현지시간) 더 선이 보도했다.
파라 카카닌딘은 정기 검진을 받기 위해 21km 가량 떨어진 병원을 가려고 택시를 탔다. 하지만 출발한 지 5분 만에 예기치 않게 진통이 시작됐다.
택시 기사가 스토크 맨더빌 병원의 직원들에게 미리 전화를 해두는 동안 시속 60km로 달리는 복스홀 비바로 차량에서 카카닌딘은 딸 나이아를 낳았다.
그는 “진통이 정말 빨리 왔다”며 “5분 만에 양수가 터졌다. 택시 기사가 차를 세우는 게 낫겠냐고 물어봤지만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계속 가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딸을 낳아 자신의 겉옷으로 감쌌다. 기다리던 조산사들이 이 상황을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카카닌딘은 상황이 비현실적이어서 무서울 틈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며칠 후, 카카닌딘 앞으로 청구서가 도착했다. 택시 회사인 애로우 택시는 그에게 청소 비용 60 파운드(약 10만 원)와 요금 30파운드(약 5만 원)를 합쳐 90 파운드(약 15만 원)를 청구했다.
카카닌딘은 “그 뒷좌석을 엉망으로 만든 건 맞지만 나에게 요금을 청구한 것은 조금 어이없다”라고 말했다.
애로우 택시는 사건에 대한 응답 요청을 거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남학생은 엔지니어 됐고 여학생은 엄마가 된다”…명문대 홍보영상 눈살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