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론 머스크 “인류도 공룡처럼 멸망할 수도 있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2-08-31 17:47
2022년 8월 31일 17시 47분
입력
2022-08-31 17:46
2022년 8월 31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통해 백악기 공룡들에게 벌어졌던 대멸종이 현생 인류에게도 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공룡의 멸종에 관해 쓴 BBC 기사의 링크를 트위터에 공유한 후,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다”라고 적었다.
머스크가 공유한 BBC의 기사는 제5차 대멸종에 관련한 기사로, 백악기 말에 지구에 떨어진 소행성이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 등의 유명한 공룡들과 최근 새로 발견된, ‘지옥에서 온 닭’이라는 별명을 가진 오비랍토르사우루스를 멸종시킨 것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머스크의 이러한 트윗에 대해 한 팔로워는 “대멸종은 5000만 년에서 1억 년 사이에 한 번씩 오는데, 지난 6500만 년은 너무나 평온했다. 다른 행성을 찾아 나서는 것도 꽤 괜찮은 이야기처럼 들린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머스크는 지난주에 ‘지구 온난화는 과대평가 돼 있으며, 온난화보다는 저출산 문제가 훨씬 현실적인 위협이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아이를 많이 낳는 것만이 해답이냐는 팔로워의 질문에, 머스크는 간단히 ‘그렇다’라고 답했다.
해당 트윗에 대해 찬반양론이 대립하고 있던 와중, 머스크는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데 개인 제트기를 타고 이동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두 도시 사이의 거리는 약 75km로, 지역 통근열차인 ‘칼트레인’ 기준 불과 5개 정거장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청와대 폭파, 김현지 위해 가할 것” 협박…‘좀비 PC’ 동원 정황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