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인 폭행 시비’ 美비밀경호국 요원 2명, 본국 송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21 04:37
2022년 5월 21일 04시 37분
입력
2022-05-21 04:35
2022년 5월 21일 0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한·일 순방을 앞두고 한국인과 폭행 시비가 붙은 미국 비밀경호국(SS) 요원들이 본국으로 송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ABC와 CNN 등은 20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도착을 앞두고 비밀경호국 요원 두 명이 비번 기간 음주 관련 문제로 본국으로 송환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 한국 도착 전인 지난 19일 새벽 미국 정부 직원이 한국인과의 시비로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었다. 택시 승하차 문제로 다투다 한국인의 목덜미를 밀치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BC는 소식통을 인용, 이들이 대통령 순방 준비를 돕기 위해 배치됐었으며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갔다가 술집에 들렀고, 이후 술에 취한 채 택시 운전사와 언성을 높이게 됐다고 전했다.
앤서니 굴리에미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두 직원이 비번 시간 정책 위반을 성립할 가능성이 있는 사건에 연루됐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즉각 행정상 휴직 조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굴리에미 대변인은 아울러 이 사건이 바이든 대통령 순방에 직접적 영향은 미치지 않는다며 “우리는 모든 직원들에게 매우 엄격한 프로토콜과 정책을 보유했고, 세계 최고의 전문적 기준을 고수한다”라고 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비밀경호국은 근무 전 10시간은 술을 마실 수 없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6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오늘의 운세/2월 25일]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택서 제자 나체 촬영·공유 의혹…경찰 수사
30대男 숨지게 한 수원 미용의원 ‘프로포폴 과다’ 정황
숙박업소, 예약 일방취소땐 영업정지 5일…‘광안리 바가지’ 재발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