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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CIA국장도 코로나 피하지 못했다…부스터샷 맞고도 확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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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07:49
2022년 4월 1일 07시 49분
입력
2022-04-01 07:48
2022년 4월 1일 0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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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번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65)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5일간 자택에서 격리될 예정이라고 미 정보국 공보실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공보실은 “국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부스터샷까지 완료했다”면서 “그는 가벼운 증상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번스 국장은 우리나라의 KF-94 등급에 해당하는 N-95 마스크를 쓰고 지난 29일 아침 조 바이든 대통령과 거리를 유지하며 회의에 참여한 것이 양성반응 전 마지막 대면 접촉이다. 그들은 가까운 접촉을 하지 않았다.
백악관 공보비서관과 부대변인은 이번 달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인 더글라스 엠호프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백악관에 따르면 지난 29일 두 번째 코로나19 부스터샷을 맞은 바이든 대통령(79)은 아직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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