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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밤사이 대만서 6.7 규모 강진 발생…인명피해 보고는 아직 無
뉴스1
입력
2022-03-23 07:38
2022년 3월 23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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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미 지질조사국)
대만 남동부 지역에서 규모 6.7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즉각적인 인명 피해 보고는 없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대만기상국(CWB)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오전 1시 41분쯤 대만 화롄 남쪽 58km 해역에서 6.7 규모 지진이 최초로 발생한 뒤 여진이 잇따랐다. 진앙은 북위 23.43도, 동경 121.52도, 깊이는 31km였다.
대만은 지각판 2개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데, 지난 2016년에는 6.4 규모 지진이 발생해 116명이 숨지고 1999년에는 규모 7.3 강진이 발생해 2400여 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은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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