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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국제

존스홉킨스대 “미국인 5명 중 1명 대유행 기간 코로나19 감염”

입력 2022-01-18 09:47업데이트 2022-01-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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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5명 중 1명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CNN은 존스 홉킨스 대학(JHU)의 자료를 인용해 현재 미국인의 20%가 대유행 기간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JHU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전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적어도 6635만6336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견됐다. 누적 사망자는 80만명 이상으로 추산됐다.

현재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77만7453명, 신규 사망자는 1797명 수준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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