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초고속·장사정 전자포 개발 본격화…2028년도 실전 배치
뉴시스
입력
2022-01-03 18:07
2022년 1월 3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자위대는 전자력을 통해 초고속, 장사정 탄을 연속 발사하는 전자포(레일건) 연구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방위성은 요격이 어려운 극초음속 무기를 개발하는 중국과 북한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새로운 방공 수단으로서 전자포의 실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위성은 이미 2022년도 방위예산에 연속 발사 능력이 뛰어난 전자포를 개발하는 비용으로 65억엔(약 673억원)을 책정했다.
전자포는 전도성이 강력한 소재로 만든 2개의 레일 사이에 역시 전도성이 뛰어난 탄을 넣고 대량의 전류를 흘려 발생한 자기장으로 날려보내는 무기다.
방위성은 2016년도 추경예산에 ‘전자가속 시스템 연구비’로 10억엔을 편성하고 전자포 시제품 제작을 시작했다.
일본이 목표로 하는 전자포는 전차포탄의 초속 1700m를 훨씬 상회하는 초속 2000m(마하 6) 이상의 성능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이미 시제 단계에서 초속 2297m를 넘어서는 발사속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방위성이 전자포 연구에 전력을 기울이는 배경은 중국과 북한 등 주변국이 극초음속 무기를 연달아 개발하기 때문이다.
음속보다 5배 이상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극초음속 무기를 요격하기 극히 어려워 당장 일본의 미사일 방어(MD) 시스템을 돌파할 가능성 크다고 일본 측은 우려하고 있다.
미군 당국은 작년 10월 중국이 그해 여름 극초음속 무기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확인했다. 북한 중앙통신도 지난해 9월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의 시험발사를 실시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2019년 말 극초음속 미사일 시스템 아방가르드를 실전 배치했다.
일본 방위성은 2022년도에 전자포의 에너지 효율화와 고속 연속발사 기술을 확립하는 연구를 진행하고서 2028년도부터 전자포의 실전 배치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속보]‘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