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가 퇴진에 日야당 “정권 내버리고 무책임하게 도망쳤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9-03 16:02
2021년 9월 3일 16시 02분
입력
2021-09-03 16:01
2021년 9월 3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3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물러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일본 야당은 무책임한 처사라는 날선 반응을 보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에다노 유키오 입헌민주당 대표는 스가 총리의 퇴진 발표와 관련해 “이런 사태에 분노를 가지고 받아들이고 있다”며 “무책임한 자민당은 정권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시이 가즈오 일본공산당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을 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지금 필요한 건 정권교체”라고 주장했다.
그는 “스가 총리는 정권 연장을 위해 다양한 조작을 하려 했지만 이런 정치는 참을 수 없다”면서 “파탄 난 자민당 정치는 얼굴을 어떻게 바꾸더라도 현상을 타개할 전망은 보이지 않는다”고 일갈했다.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는 “긴급 사태가 발령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 최고 책임자가 사의를 표명하는 건 이상한 일”이라고 말했다.
후쿠시마 미즈호 사민당 당수는 기자들과 만나 “코로나19 감염을 확대시킨 끝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도망가는 건 정말 너무하다”고 비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 갖고 싶어요” 가임력 검사 3배로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