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알파·델타 변이 확산’ 태국 신규 확진 1만명 돌파…자체 최다
뉴스1
입력
2021-07-17 14:51
2021년 7월 17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국의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82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141명 발생했다. 이로써 태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39만1989명, 누적 사망자는 3240명이다. 태국 인구는 약 6990만 명 규모다.
이에 당국은 공공 집회를 금지했다. 위반 시 최대 징역 또는 4만 바트(약 139만 원)에 처해지거나 두 조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고 전일 늦게 발표된 관보 로얄 가제트는 전했다.
아울러 당국은 이동에 더 많은 제약을 가하는 방역 수준 강화도 검토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전일 페이스북을 통해 “4월 초부터 전염력 높은 알파, 델타 변이 확산으로 최악의 상황과 싸우면서 정부는 더 많은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짠오차 총리는 “국민 이동을 최대로 제한하는 조치를 확대하고 필수 시설만 남겨둔 채 더 많은 시설을 폐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은 지난해부터 고위험 지역에 대해 엄격한 방역 조치를 실시해온 가운데, 오는 19일부터 이동과 집회 금지, 일부 사업체와 쇼핑몰 폐쇄, 저녁 9시부터 새벽 4시까지의 통행 금지 조치가 이뤄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속보] 한병도 “국힘, 상임위 명단 제출 없으면 18개 상임위 책임지고 운영”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