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결혼했다…남편은 2세 연하 부동산 중개인

뉴스1 입력 2021-05-18 10:18수정 2021-05-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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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SNS © 뉴스1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하의 부동산 중개인 연인과 결혼했다.

17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달튼 고메즈와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주 몬테치토 자택에서 스몰 웨딩 형태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란데 측 관계자는 하객이 20명도 채 안 되는 작고 사적인 행사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피플지에 아리아나 그란데와 달튼 고메즈가 몬테치토를 좋아해서 이 곳에서 결혼했다고도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남편 달튼 고메즈는 로스앤젤레스의 부동산 중개업자로 2세 연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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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는 지난 2020년 5월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가 함께한 노래 ‘스턱 위드 유’(Stuck with U)를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달튼 고메즈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초부터 데이트를 시작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2월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있는 사진과 약혼 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하며 약혼을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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