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계 美스타 “아시아인 죽인다고 코로나 사라지는 것 아냐”
뉴스1
업데이트
2021-03-19 10:56
2021년 3월 19일 10시 56분
입력
2021-03-19 10:54
2021년 3월 19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린 구와 할머니. 아이린 구 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의 떠오르는 스키 스타로 중국계인 아이린 구가 최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아시아인 겨냥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아시아인을 죽인다고 코로나19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린 구는 올해 나이 17세에 불과하지만 스키 프리스타일 부분에서 주니어 월드챔피언십을 두 번이나 거머쥔 미국의 떠오르는 스키 스타다.
그는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 살고 있다.
그는 최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한국인 4명 등 모두 8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 “증오범죄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자신과 자신의 할머니도 바이러스를 가져온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모욕을 당했던 경험이 있다며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 철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는 비교적 인종차별이 적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해 사건 당시 너무 무서워 할머니와 함께 현장을 빨리 빠져나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 미국인들이 인종차별적, 특히 반아시아적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전염병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전염병에 대해 공부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람이 죽어있다, 내가 용의자일 수도” 신고한 50대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