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확진자 추월…“2650만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2 16:10
2021년 2월 2일 16시 10분
입력
2021-02-02 16:09
2021년 2월 2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룸버그 "1차 이상 접종 2650만명…누적 확진자 2620만명"
"전국적 확진자 수 여전히 높아"…변이 우려도 계속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가 확진자 수를 추월했다.
블룸버그통신은 1일(현지시간) 자체 백신 추적 시스템으로 수집한 자료를 인용해 이날 오후 기준 미국에서 약 2650만명이 1차 또는 최종 2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상 작년 3월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미국의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는 2620만명이다.
블룸버그통신은 백신을 1차 이상 맞은 미국인이 확진자 수보다 많다며, 아직 이르지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종식을 위한 싸움의 희망적인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미국에 앞서 백신 접종자가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는 낭보를 알렸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제이 버틀러 전염병 담당 부국장은 “고무적인 흐름이지만 전국의 확진자 수가 여전히 높다”며 “팬데믹이 주식이라면 사람들은 매각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보건당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등장한 변이 코로나가 퍼지면 확산세가 다시 폭발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등 주요 보건당국 관계자들은 미국 전체 인구(약 3억3000만명) 70~85%의 ‘집단 면역’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작년 12월 중순부터 미 제약업체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미 제약사 모더나 등의 백신 2종을 접종 중이다.
백신 공급량 부족과 계획 조율 부족, 우선 접종 대상자를 둘러싼 혼선은 여전히 문제로 지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의정 중단 김경, 640만원 1월 보수는 받아
[광화문에서/이새샘]치솟는 서울 아파트 전월세… 주택 공급 속도전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