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독일 백신위 “AZ 백신, 65세 미만에만 접종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1-01-28 22:25
2021년 1월 28일 22시 25분
입력
2021-01-28 22:24
2021년 1월 28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백신위원회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65세 미만에게만 투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노년층에게 사용을 권장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이유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백신위원회는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노년층에도 효과적이라는 데이터가 부족하다며 “65세 미만에게만 투여해야 한다”고 백신 권고안을 수정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과 브라질에서 55세 이하 성인만을 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또 옥스퍼드대 연구진도 지난해 12월 8일 랜싯에 게재된 임상 결과 자료에서 노인 감염과 관련한 유효성 자료는 아직 제한적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독일 언론 한델스블라트와 빌트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가 65세 이상 노년층에게는 8~10% 미만이라는 기사를 각각 내보내기도 했다.
독일 백신위원회는 이같은 점을 토대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노년층에 투여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코로나19 백신과 달리 18~64세에게만 제공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유럽 의약국(EMA)는 오는 2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윤승아 “김무열 안 우는 사람인데, 참교육 1위 소식에 펑펑”
9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8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윤승아 “김무열 안 우는 사람인데, 참교육 1위 소식에 펑펑”
9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8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정식, 상임위 임의 배분… 野의원 명단 팩스로 통보… 국힘 “이런 게 독재” 반발
“칼로리만 세던 시대 끝”…수면까지 보는 앱, 매출 870% 뛰었다
“의사가 싫어하는 음식”…성시경이 공개한 토마토 수프, 효능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