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애국당’ 만든다…측근과 신당 창당 논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0 13:40
2021년 1월 20일 13시 40분
입력
2021-01-20 13:39
2021년 1월 20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화당과 사실상 결별…당내 반발 이어질 듯
퇴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측근들과 신당 창당을 논의했다고 1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백악관을 떠난 후에도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여러 측근들을 모아 창당 문제를 논의했다”며 “당명은 ‘애국당(Patriot Party)’으로 짓길 원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발생한 의회 습격 사태를 계기로 공화당과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 미치 매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위대를 부추겼다며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WSJ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창당 의지가 얼마나 진지한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전했다. 사업가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은 정당 정치에 익숙한 인물이 아니다. 그는 2016년 대선에 나서기 전까지 공화당 정치에 깊게 관여한 바도 없다.
그러나 미국 의회매체 더힐은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이 여전히 상당하다는 점에서 그의 창당은 공화당 지도부의 상당한 반발을 부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과 관련해 백악관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퇴임 후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해 최근 미국 매체들은 다양한 가능성을 놓고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16일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 세력이 많은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모여 살며 공화당 내 영향력을 유지하거나 추후 가족의 정계 진출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플로리다는 트럼프 대통령과 일가가 후일을 도모할 근거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정청래, 장동혁에 회담 제안…“대전·충남 행정통합 협치 요청”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