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고속정, 韓선박에 바짝 붙어 끌고 가…나포 영상 공개[영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05 14:49
2021년 1월 5일 14시 49분
입력
2021-01-05 14:33
2021년 1월 5일 14시 3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4일 오후(현지시간) 걸프 해역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국적 선박 ‘한국케미’를 나포하는 모습을 담은 1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헬기로 공중에서 촬영한 이 영상에는 소형 고속정 여러 척이 ‘한국케미’ 선박을 둘러싼 채 항구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속정 한 척이 선박에 바짝 붙이 있는 장면도 나온다. 영상을 촬영한 헬기 역시 선박 위를 가깝게 비행하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국 케미’는 석유화학물질 운반선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로 가던 중에 나포됐다. 한국인 선원 5명과 미얀마인 11명, 인도네시아인 2명, 베트남인 2명 등 20명이 타고 있었다.
혁명수비대 측은 나포 뒤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선박이 해양 환경 규제를 반복적으로 위반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사 측은 해양오염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미 국무부 측도 국제사회 제재를 완화하기 위한 시도로 보고 있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미국의 소리(VOA)에 보낸 메일을 통해 “(이란) 정권은 국제사회가 제재 압박을 완화하도록 하기 위한 명백한 시도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걸프해에서 항행의 권리와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케미 승선원들은 현재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 압바스에 구금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주이란대사관은 선박 억류 관련 상세 상황 파악과 선원 안전을 확인하고 선박 조기 억류 해제를 요청 중”이라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이란 앞바다에 ‘항모전단’ 3개 끌어온 美…장기전 불사하나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이란 앞바다에 ‘항모전단’ 3개 끌어온 美…장기전 불사하나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이란 앞바다에 ‘항모전단’ 3개 끌어온 美…장기전 불사하나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이란 앞바다에 ‘항모전단’ 3개 끌어온 美…장기전 불사하나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