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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에 병원 갔다가 ‘임신’ 사실 알게 된지 4시간 만에 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07 17:33
2020년 12월 7일 17시 33분
입력
2020-12-07 17:29
2020년 12월 7일 17시 2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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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여성이 만성질환에 따른 복통인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뜻밖의 딸을 낳았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지 4시간 만에 출산한 것이다.
6일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국 스태포드에 사는 여성 대니얼 애덤스(28)는 얼마 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배가 아픈 이유는 오랜 변비나 신장 결석 때문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진단결과 ‘임신 9개월’이라는 뜻밖의 소리를 들었다. 더욱 충격인 것은 곧바로 출산에 들어가야 한다는 소식이었다.
급히 산부인과로 옮겨진 애덤스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딸을 품에 않았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지 4시간 만이다.
의료진은 “태아의 심장박동이 떨어지고 있었고, 태아가 산모로부터 산소를 공급받는 데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해 곧바로 제왕절개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애덤스는 지난 9개월 동안 월경이 없었고 목마름이나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 등이 있었지만 임신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과거에 이미 불임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동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애덤스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임신 진단을 들었을 때)너무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아이의 아빠 스튜어트 무어(36)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믿을 수가 없다”고 감격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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