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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日부총리 “우리기업 자산 압류시 대응할 것”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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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16:03
2020년 8월 4일 16시 03분
입력
2020-08-04 12:15
2020년 8월 4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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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한국 대법원으로부터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받은 일본 기업의 자산이 압류되면 한국에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4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소 총리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 사안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한국의 자산 압류는 국제법에 위배되는 것이 분명하다. 일본의 자산이 몰수된다면 대응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약 이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한국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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