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USGS “인도네시아 파당시뎀푸안에서 규모 5.0 지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7 07:49
2020년 7월 27일 07시 49분
입력
2020-07-27 07:48
2020년 7월 27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도시 파당시뎀푸안에서 26일 오후 ( 22시 1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연구소(USGS)가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는 50.25 km이며 위치는 북위 0.5253도 동경 98.5838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뉴욕= 신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불안 책임져라”
日애니 ‘유희왕’ 측 “백악관 전쟁 홍보 영상에 작품 무단 사용…허락한 적 없어”
고물가가 바꾼 돼지고기 입맛…뒷다리살 판매 34%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