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민심 돌아섰나?…46% “중의원 선거 통한 정권 교체 원해”
뉴시스
입력
2020-05-01 02:59
2020년 5월 1일 0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4% "집권 자민당서 새 총리 나와야"
무당파 57% "선거로 총리 교체하자"
일본 국민의 46%가 중의원(하원) 선거를 통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과 집권 자민당을 향한 불신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일본 진보매체인 아사히 신문은 전국 여론조사 결과 총리 교체 방식에 대한 질문에 46%가 “중의원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로 총리가 바뀌는 것이 좋다”고 답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전했다.
“자민당 내부에서 계속 총리를 선출하는 편이 좋다”는 답변은 44%로 2위에 올랐다.
아사이 신문은 자민당 내에서 총리를 뽑아야 한다는 의견과 정권이 교체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고 전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의 37%는 “자민당 내 총리 선출”을 원한 반면 47%는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를 지지했다.
40대와 50대의 48%는 “자민당 내 총리 선출”을 선호했다. 중의원 선거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은 40%에 그쳤다.
70대 이상은 과반이 넘는 51%가 선거를 통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답했다. 41%만이 자민당에서 총리 선출을 지지했다.
지지층별로는 자민당 지지자의 경우 76%가 자민당 내 총리 선출을 지지했다. 중의원 선거를 원한다는 답변은 19%에 그쳤다.
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지지자는 87%가 중의원 선거를 통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답했다. 자민당 내 총리 선출을 지지하는 이들은 8%에 불과했다.
무당파의 57%도 “중의권 선거에 의한 정권 교체”를 선호했다. 자민당 내부에서 새로운 총리를 선출하는 데는 28%만이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3월 초부터 4월 중순까지 일본 내 정치 문제에 대한 전국적인 우편 여론조사를 실시한 아사히 신문은 지난 27일부터 분야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아베 총리의 4선을 반대한 이들은 66%에 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 제목에 ‘Hagwon’… “교육열 이유 알고 싶었다”
[동아광장/송인호]‘헨리’ ‘니콜라’마저 좌절한다면, 청년에게 미래는 없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