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년간 복권산 부부, 세 차례나 100만弗짜리 당첨 “돈 복 터졌네”
뉴스1
업데이트
2019-05-22 14:56
2019년 5월 22일 14시 56분
입력
2019-05-22 14:53
2019년 5월 22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달러에 산 ‘다이아몬드 밀리언’ 복권 당첨
부인, 약 8억5000만원 수령할 듯…일부 동물단체 기부
100만달러(약 11억9600만원) 상금이 걸린 복권에 남편은 두 번, 부인까지 한 번 당첨된 행운의 부부가 있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레이크빌의 케빈 필립스(61)와 그의 아내 재닛 플라우머 필립스(59)가 그 주인공. 케빈이 지난 2014년과 2016년에 100만달러짜리 복권이 당첨되었고, 재닛도 같은 금액으로 지난주 당첨되었다.
케빈이 산 것은 각각 10달러와 5달러짜리 긁는 복권이었고 재닛은 자동차수리소에서 산, 번호가 찍혀 있는 ‘다이아몬드 밀리언’ 복권 30달러짜리였다.
부부는 보스턴글로브에 자신들이 지난 20년동안 정기적으로 복권을 구입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구입 빈도를 밝히지 않았지만 CNBC는 매주 3장, 15달러를 써왔다면 20년간 1만5600달러를 썼을 것으로 추정했다.
아내 재닛은 돈의 일부를 동물구조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하면서 “가족과 친구를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남편이 은퇴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말했다.
연방세법에 따라 5000달러 이상 복권 당첨금에는 24%가 원천징수되고 또 상금의 5%는 주 소득세로 물게 된다. 이들 연방 및 주 세금을 떼고 재닛이 받을 당첨금은 약 71만달러(약 8억5000만원)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복권 당첨금은 2016년 1월 16억달러가 걸렸던 파워볼 복권이었다. 올해의 가장 큰 당첨금은 현재까지는 위스콘신주의 남성이 올해 3월에 받아간 7억6800만달러다.
전문가들은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면 다년간 연금 형식으로 돈을 나눠받지 말고 일시불로 받아 비교적 안전한 곳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