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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올봄 대졸자 취업률 97.6%…“일손부족에 2번째 높은 수준”
뉴시스
입력
2019-05-17 10:32
2019년 5월 17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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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에 따라 극심한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일본의 올봄 대졸자 취업률이 97.6%에 달했다고 닛케이 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4월1일 시점에 금년 봄에 졸업한 대학생의 취업률이 이같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9년 대졸자 취업률은 사상 최고인 전년 동기를 0.4% 포인트 하회했지만 1997년 관련 조사 이래 두 번째로 고수준이다.
구인난을 배경으로 기업의 높은 채용 의욕이 변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이공계 출신자의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취업률은 취직 희망자 가운데 실제로 직장을 구한 사람의 비율이다. 이번 조사는 일본 전역의 국공사립 대학 62곳을 표본 추출해 실시했다.
대졸자 취업률은 역대 최저인 2011년 91.0%로 바닥을 치고 나서 꾸준히 상승했는데 그나마 올봄은 8년 만에 전기 대비 떨어졌다.
문과 계통 취업률은 전년에 비해 0.8% 포인트 내려간 97.4%이었고 이과 계통 경우 1.2% 올라간 98.4%를 기록했다.
남녀별로는 남자가 0.2% 포인트 낮아진 97.3%, 여자는 0.8% 저하한 97.8%로 각각 집계됐다.
올봄 대졸자 가운데 취업 희망자는 43만6700명으로 작년보다 9200명 늘어났다. 취업한 졸업생은 42만6000명으로 6700명 증가했다.
또한 2019년 봄 고졸자 취업률은 지난해에 비해 0.1% 포인트 증가한 98.2%에 달해 1991년 이래 최고에 달했다. 취업 희망률은 전년과 같은 17.7%이었다.
한편 2020년 봄 대졸과 대학원 졸업 예정자의 4월 말 시점에 취직 내정률은 39.3%로 전년 동기보다 6.1%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과 계통이 문과 계통을 웃돌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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