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명문대 합격률 최저 수준…입학 갈수록 어렵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4-01 11:13
2019년 4월 1일 11시 13분
입력
2019-04-01 11:11
2019년 4월 1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일대 합격률 5.91%·하버드 4.5%
한 학생이 많은 대학에 지원…입시비리 낳는 원인 되기도
미국 명문대에 입학하는 일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등 미 언론들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명문대 입시비리 스캔들이 사회를 뒤흔든 가운데 비리에 휘말린 학교들의 합격률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예일대는 올해 지원자 3만6843명 중 2178명을 합격생으로 선발했다. 합격률로 따지면 5.91%로 지난해 6.31%보다 다소 하락했다.
하버드대 합격률은 4.5%로, 총 4만3330명이 지원해 1950명이 입학했다. 이는 작년보다 0.1%포인트(p) 하락한 것이다. 이외 콜롬비아대가 5.1%, 프린스턴대가 5.8%, 브라운대가 6.6%, MIT가 6.6%의 합격률을 보였다.
일부 학부모들은 명문대 합격률이 갈수록 낮아지는 까닭은 학생들이 많은 대학에 지원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입시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한 학생이 한 번에 20여개 학교에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입시포럼 콜리지컨피덴셜의 수석 기고자 샐리 루벤스톤도 “입학에 대한 불안함때문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게 되는 악순환이 있다”며 “매년 명문대의 입학률이 하락하면서 학생들은 좋은 (합격)소식을 들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학에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NYT는 이런 치열한 합격률은 어떤 면에서 입시비리로 기소당한 부모들이 왜 자녀의 명문대 입학을 위해 코치나 운동 감독에게 뇌물을 건넸는지 알게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도 문 닫게 만든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몰린다
“딱 이틀 오트밀만 먹었더니”…나쁜 콜레스테롤 10% ‘뚝’, 비결은 [바디플랜]
민주당 “장동혁, 집 처분 언제 할 것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