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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논란’에 상반기 한일 장성급 교류 전면 연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1 10:38
2019년 2월 1일 10시 38분
입력
2019-02-01 10:37
2019년 2월 1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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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올 상반기에 예정됐던 양국 간 장성급 교류가 모두 연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1일 보도했다.
신문은 한국의 한 군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한국과 일본이 연일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면서 북한 정세에 대한 대응을 포함해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군사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와 일본 방위성은 냉각 기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장성급 교류 일정을 백지화하고 재조정하기로 1월 말 합의했다.
한국은 이미 2월로 예정됐던 한국 해군 제1 함대 사령관의 일본 방문 일정 재조정을 일본에 통보했다.
한일 양국 간 장성급 교류는 미일 교류에 이어 2번째로 많아 최근 몇 년 동안 수십명에 달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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