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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켄터키에서 흑인 2명 사살한 ‘증오범죄’ 백인 기소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6 07:20
2018년 11월 16일 07시 20분
입력
2018-11-16 07:17
2018년 11월 16일 0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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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주 연방 대배심이 지난 달 켄터키주의 루이스빌에서 60대 흑인 2명을 총격 살해하고 다른 1명에 상해를 입힌 백인 그레고리 부시(51)에게 15일(현지시간) 증오범죄 죄목으로 유죄를 판결했다.
러셀 콜먼 검사는 이 날 법정에서 그에 대한 기소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부시는 2명에 대한 살인과 다른 1명에 대한 살인미수가 모두 피부색에 근거한 증오범죄라는 판정을 받았고 총기관련 위법행위 3건의 혐의도 인정되었다.
그는 전에도 주 법원에서 2건의 살인과 기타 죄목으로 기소된 적이 있어 이번에 최종 판결이 내려지면 최고 사형을 선고 받을 수도 있다. 부시는 현재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 달 식품점에서 69세의 모리스 스톨라드와 67세의 비키 리 존스를 총격 살해했고 그곳에 가기 직전에는 역사적으로 오래된 한 흑인 교회에도 들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루이스빌( 미 켄터키주) =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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