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얀마군 사령관, 로힝야 학살 책임추궁 유엔에 “내정간섭 말라”
뉴시스
업데이트
2018-09-24 19:54
2018년 9월 24일 19시 54분
입력
2018-09-24 19:52
2018년 9월 24일 1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얀마군 총사령관이 로힝야족 집단학살에 대해 책임을 추궁하는 유엔에 대해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며 반격했다.
24일 AFP통신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총사령관은 전날 군 연설에서 “유엔은 미얀마의 주권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며, 지난달 로힝야족 집단학살에 대해 흘라잉 총사령관을 비롯해 미얀마 고위 군 장성 6명을 기소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낸 유엔을 비판했다.
유엔의 보고서에 이어 국제형사재판소(ICC)도 최근 미얀마의 로힝야족 무슬림 수십만명이 탄압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대피한데 대한 공식 예비조사를 시작하며 미얀마군 수뇌부를 압박하고 있다.
흘라잉 총사령관의 발언은 ICC가 이 문제를 조사할 수 있다고 결정한 뒤 나온 첫 공식 반응이다.
미얀마군은 무슬림인 로힝야족을 대상으로 성폭행과 살해, 고문, 마을 방화 등 광범위한 인권 유린을 자행해 지난해 8월 이후 약 70만명의 로힝야족을 방글라데시로 도피하게 만들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미얀마 정부는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10
“아빠됐어” 임신 아내의 이벤트에…다니엘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10
“아빠됐어” 임신 아내의 이벤트에…다니엘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25때 해군이 조직한 반공 치안대가 미8군 한국인 유격대의 모체”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30도 육박 야외에 9세 아동 ‘30분 열중쉬어’…축구 감독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