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캐버노 성폭력 의혹 제기, 매우 불공평한 일”
뉴시스
업데이트
2018-09-20 03:38
2018년 9월 20일 03시 38분
입력
2018-09-20 03:36
2018년 9월 20일 0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브렛 캐버노 미 대법관 후보의 성폭행 시도 의혹 제기에 대해 “매우 불공정하다(very unfair)”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노스캐롤라이나로 떠나기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캐버노 후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폭행 의혹 제기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것을 자제하면서도 자신이 지명한 캐버노 후보에 대한 동정심을 표시했다.
그는 “사실 그들은 누군가의 삶에 상처를 주고 있다”며 “나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매우 불공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캐버노 후보는 고등학생 시절 파티에 참석해 현재 팔로알토대학 임상심리학 교수인 크리스틴 B. 포드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포드 교수는 24일 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그는 전날 법사위에 서한을 보내 의회 증언 전 미 연방수사국(FBI)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 교수가 상원에 출석해 증언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정말 그녀를 보고 싶다. 정말 그녀가 무슨 말을 하는지 보고싶다”며 “만약 그녀가 믿을만한 것을 보여준다면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가 나타난다면 정말 멋질 것”이라며 “하지만 그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불행한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