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텍사스·플로리다 주 학교들에 폭발물 테러 협박 이메일, ‘미국 내 테러 공포 확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8 10:27
2015년 12월 18일 10시 27분
입력
2015-12-18 10:26
2015년 12월 18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캡처
미국 테러 공포 확산
美텍사스·플로리다 주 학교들에 폭발물 테러 협박 이메일, ‘미국 내 테러 공포 확산’
잇따른 교내 테러 협박 이메일로 미국에 테러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에 이어 16일 텍사스 주 댈러스
·
휴스턴
,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포터로더데일에도 교내 폭발물 테러 협박 이메일이 도착했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와 댈러스
·
휴스턴
교육청, 포트로더데일의 브로워드 카운티 교육청은 각각 협박 이메일 접수 사실을 홈페이지나 트위터에 공개했다. 그러면서 “(협박 이메일의 내용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해 17일 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는 LA 남부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 시의 서니힐스 고교는 16일 교내 폭발물 협박 소동으로 휴교했다. 이날 인디애나 주에서도 유사한 협박을 받아 2개 교육청이 휴교령을 내렸다.
앞서 LA 교육청이 테러 협박 이메일 건으로 산하 각 공립학교에 휴교령을 내린 후 이 같은 이메일 협박이 이어졌다. LA 교육청과 경찰은 학교 1500여 곳을 수색했으나 폭발 의심 물질을 찾지 못했다.
반면 뉴욕 경찰국과 교육 당국은 비슷한 내용의 테러 위협을 받았지만 “믿을만한 테러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며 수업을 강행했다.
수사당국은 폭발물 테러 위협을 받은 지역의 학교들이 미국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교육청이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고 LA타임스는 전했다.
수사당국은 또 기말고사와 맞물려 카피캣(모방범죄)일 가능성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편 FBI는 교내 폭발물 협박 이메일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리 전체가 아파요”…단순두통 아닌 이 질환 신호?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