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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미쳤거나 천재일 것...한국 도울 필요 없다" 막말 퍼레이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4 09:03
2015년 8월 24일 09시 03분
입력
2015-08-24 08:46
2015년 8월 24일 08시 4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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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트럼프, "김정은 미쳤거나 천재일 것...한국 도울 필요 없다" 막말 퍼레이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또다시 한국에 대해 막말을 퍼부었다.
23 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후보는 21일 앨라배마 주 라디오방송 WAPI의 '매트 머피 쇼'에서 최근 남북한 포격 등 대치상황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한국을 도움으로써 얻는 게 없으며 한국을 방어해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미국은 우리 군대를 보내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작전태세에 들어갔지만 우리는 그곳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며 "이건 미친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국을 돕는데 왜 한국은 우리를 돕지 않는가"라고 불만을 표했다.
트럼프는 "한국은 충분히 부유한 나라로 미국이 방어해주는 것에 대해 보상을 지급해야 하지만 그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에 따라 미국에 매년 방위비 분담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는 또 "텔레비전 4000대를 주문했는데 모두 삼성과 LG, 샤프의 제품으로 한국에서 오는 것"이라며 "그들은 막대한 돈을 벌고 있다"고 말했다. 샤프는 일본제품으로 이 발언 역시 오류가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에 대해서는 "그는 미쳤거나 천재일 것"이라면서 "(김정은은) 아버지보다 더 불안정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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