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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바,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다음 목표는 윌리스 빌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7:48
2015년 3월 23일 17시 48분
입력
2015-03-23 17:47
2015년 3월 23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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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헤르바,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달성 3139개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이 세워졌다.
22일(현지시각) 폴란드 자전거 선수 크리스티안 헤르바(33)가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 101빌딩’의 계단 3139개를 2시간 13분 만에 자전거를 타고 오르기에 성공했다.
기네스의 공식적 기록 인정을 기다리고 있지만 종전 그가 가진 계단 오르기 신기록인 2919개(공식 기록 2755개)를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치는 헤르바는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정말 피곤하지만 그만큼 행복하다”며 “이번 도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헤르바는 가장 어려웠던 점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계단의 높이가 상당히 높았다"며 "50층까지는 무난했지만 이후로는 상당히 힘들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타이베이 101빌딩 계단 하나의 높이는 20cm로 폴란드 빌딩의 평균 계단 높이보다 3cm, 호주 멜버른의 유레카 빌딩보다 2cm 더 높다.
헤르바는 이번 도전을 위해 지난 6개월간 달리기와 근육 훈련 그리고 17층짜리 빌딩을 자전거로 매일 오르는 혹독한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9년부터 이날까지 총 10번의 도전을 한 헤르바는 앞서 2013년 중국 상하이 국제금융센터의 계단 2754개를 자전거로 기네스에 오르게 됐다.
헤르바의 아내 나탈리아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17개월 된 딸과 함께 대만을 찾았다.
나탈리아는 “그는 이 세상 최고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며 “남편이 자랑스럽다”고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을 작성한 남편을 격려했다.
헤르바의 다음 목표는 미국 시카고에 있는 108층짜리 윌리스 빌딩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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