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주 마귀상어 포획,1200미터 정도 심해 서식…약 1억2500만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4 13:47
2015년 2월 4일 13시 47분
입력
2015-02-04 13:43
2015년 2월 4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 마귀상어 포획. 사진=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쳐
호주 마귀상어 포획,1200미터 정도 심해 서식…약 1억2500만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
호주에서 마귀상어가 포획돼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사우스코스트 그린케이프 인근에서 한 낚시꾼이 호주 마귀상어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낚시꾼에게 포획된 호주 마귀상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종으로, 몸길이 1.2m로 태어난 지 2~3년가량 된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 마귀상어는 햇빛을 싫어하고 어두운 바닷속을 좋아해 뱀파이어 상어라고도 불리며 1200미터 정도 되는 심해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약 1억2500만년 전 지구상에 존재했던 마귀상어과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종으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린다.
호주 마귀상어가 ‘고블린 상어’로 불리는 이유는 긴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이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고블린과 닮았기 때문이다.
호주 마귀상어를 포획한 낚시꾼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잡은 상어가 해저 609m에서부터 끌어올린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그 모습에 놀라지 않았지만 생전 처음 본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주 마귀상어는 시드니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으로 이송돼 전시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삼진 먹고 들어와도 칭찬하면 생기는 일[오늘과 내일/이헌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