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침몰, 선원들 탈출 했지만 ‘52명 실종 상태’
동아닷컴
입력
2014-12-02 09:43
2014년 12월 2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사진= MBN 방송 갈무리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베링해 침몰’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 소식이 전해졌따.
1일 오후 1시40분쯤(한국시간) 사조산업 원양어선인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기상 악화로 침몰했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비롯해 필리핀인(13명), 인도네시아인(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1명) 등 총 6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베링해에 있던 러시아 선박의 도움으로 러시아 감독관 1명과 외국인 선원 6명, 한국인 선원 1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은 저체온증으로 구조 직후 사망했다.
사조산업은 부산지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룡호 고기 처리실에 어획물을 넣는 작업을 하던 중 한꺼번에 많은 물이 들어오면서 배수구가 막혀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사고 원인을 밝혔다.
이어 “선원들이 배를 세우려고 노력해 어느 정도 복원됐다고 판단, 펌프로 배수 작업을 했으나 갑자기 배가 심하게 기울어 퇴선명령이 떨어지고 선원들이 탈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실종선원 52명을 찾기 위해 구조선이 속속 도착하는 등 구조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사고 해역의 바다 수온은 영하 10도 정도로 아주 차고 바람이 초속 25~27m, 파도가 5~6m 정도 이는 등 기상 조건이 나빠 큰 진척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5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0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