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성공, 10년 8개월 동안 64억km 비행 끝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7:19
2014년 11월 13일 17시 19분
입력
2014-11-13 11:49
2014년 11월 13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사진= YTN 뉴스화면 캡쳐
사상 최초 혜성 착륙
혜성 탐사선 로제타(Rosetta)의 탐사로봇 필래(Philae)가 사상 처음으로 혜성 착륙에 성공했다.
유럽우주국(ESA)은 12일(세계 표준시 기준) 혜성 탐사선 로제타(Rosetta)가 100kg의 탐사로봇 필래를 목표 혜성인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67P) 표면에 착륙시켰다고 밝혔다.
안드레아 아코마조 ESA 비행 담당 국장은 “우리는 탐사로봇 필래가 혜성 표면에 있다는 것을 정확히 확인한다”며 “혜성 착륙은 우리가 처음이다. 이것은 영원할 것”라고 말했다.
앞서 혜성 탐사선 로제타는 2004년 3월 아리안 5호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로제타는 10년 8개월 동안 64억㎞를 비행한 끝에 혜성 67P에 탐사로봇 필래를 내려놓았다.
과학자들은 탐사로봇 필래의 성공적인 혜성 착륙으로 태양계 탄생의 비밀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사상 최초라니”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대단하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사진= YTN 뉴스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AI로봇-자율주행 주도 ‘머스크 최측근’, 현대차 합류했다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