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30년 내 지구 온도 2도 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29
2014년 9월 22일 09시 29분
입력
2014-09-22 09:23
2014년 9월 22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30년 내 지구 온도 2도 상승?
온실가스 배출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제창한 유엔 기후정상회의 개최 이틀을 앞둔 21일(현지시각) 과학저널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와 네이처 체인지를 통해 공개된 3건의 논문을 통해 30년 이내에 지구온도가 섭씨 2도나 상승해 임계점을 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국 경제성장에 따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올해 2.5% 증가한 총 270톤을 기록해 지난해 배출량을 넘어선다. 앞으로 30년 내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쿼터를 전부 소진하게 된다는 것.
세계 최대 이산화탄소 배출국 중국은 지난해 배출량이 27.7% 증가했으며 뒤를 이어 미국도 14.4%가 증가했다.
노르웨이 오슬로 국제기후환경연구센터 로비 앤드루와 글렌 피터스는 공동논문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쿼터를 초과하면 지구 온도는 산업혁명 이전보다 섭씨 2도 이상 올라가게 되며 이 때문에 해수면이 급상승하고 극심한 가뭄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연구와 관련해 논문 저자들은 대기 중 온실가스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바이오에너지 탄소포집저장기술을 활용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지만 신뢰성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줄이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대중교통 이용합시다”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이러다가 지구 멸망할 기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오영훈 제주지사 “선출직 하위 20% 통보 받아…어떤 결과 나오든 탈당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