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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알비노 거북,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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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44
2014년 4월 8일 09시 44분
입력
2014-04-08 08:00
2014년 4월 8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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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알비노 거북
'희귀 알비노 거북'
프랑스 한 동물원의 인기스타로 알려진 희귀 알비노 거북이 화제다.
거북이는 태어난 지 2개월도 채 안된 아기 거북이로, ‘알바’라고 불리는 이 거북이는 백색증을 앓고 있다. 백색증은 멜라닌 세포에서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사람에게도 발병할 수 있다.
희귀 알비노 거북은 일반 거북이에 비해 몸집이 작은 편이지만 건강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희귀 알비노 거북’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황당하다”, “할아버지 거북이 같네”, “장수거북이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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