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말레이항공 탑승자 도난여권 사용, 테러 공격 가능성 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9 17:45
2014년 3월 9일 17시 45분
입력
2014-03-09 17:41
2014년 3월 9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말레이항공 탑승자 도난여권 사용, 테러 공격 가능성 제기
말레이항공 탑승자 도난여권 사용, 테러 공격 가능성 제기
말레이항공 탑승자 도난여권 사용.
지난 8일 베트남 남부 해안과 말레이시아 영해 사이 지점에 추락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테러 공격을 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 각종 외신들은 승객과 승무원 등 239명이 탑승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떠나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사고가 발생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의 탑승자 중 2명이 과거 태국에서 도난신고된 여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사고 직후 말레이시아항공 측은 중국인 153명, 인도네시아 7명, 인도 5명, 말레이시아, 대만, 미국, 뉴질랜드, 호주, 프랑스, 캐나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14개국 국적의 승객들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외무국은 탑승객 명단에 이름을 올린 자국인 1명이 2년 전 태국에서 여권을 잃어버렸으며 실제 사고기에 탑승하지 않았으며 집에 무사히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에 말레이시아 당국은 테러리스트들이 도난 여권을 이용해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에 탑승 한 뒤 비행기를 납치해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했다.
말레이시아항공 측 역시 사고기 조종사가 구조신호를 보내지 않았다며 실종 직전에 기내에서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말레이시아는 추정 해역에 비행기 15대와 선박 9대를 급파했고, 탑승자가 152명으로 가장 많은 중국도 군함과 수색용 항공기를 파견했으며 미국 해군도 군함과 정찰기 지원에 나섰다.
사진 l 채널A(말레이항공 탑승자 도난여권)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