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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 전 가면, 각기 다른 표정과 연령...어디에 썼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7 11:00
2014년 3월 7일 11시 00분
입력
2014-03-07 10:52
2014년 3월 7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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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년 전 가면 발견, 각기 다른 표정과 연령...어디에 썼나 보니?
‘9000년 전 가면’
'9000년 전에 만들어진 돌 가면이 화제다.
이스라엘 박물관은 최근, 종교 또는 사교적 모임에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9000년 전 가면 12 종을 공개했다.
석회암을 조각해 만든 이 가면들은 유대사막 인근에서 발견됐으며, 10년간 기원을 추적한 끝에 모두 9000년 전인 신석기 시대에 만들어졌다고 연구팀은 결론 지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큰 눈과 벌어진 입이 사람의 해골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다. 생김새가 모두 다르고 크기와 형태로 봤을 때 ‘연령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팀은 고대 인류가 조상을 숭배하는 의식에 가면을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면의 보존 상태는 놀라울 정도로 양호해, 고대 인류의 다양한 자화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것으로 학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9000년 전 가면 소식에 네티즌들은 "9000년 전 가면 신기하다" "9000년 전 가면 멋지네" "9000년 전 가면 좀 무섭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영상뉴스팀
[9000년 전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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