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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 터진 물개, 드러누워 박장대소 ‘뭐가 그렇게 웃기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8 21:18
2014년 2월 28일 21시 18분
입력
2014-02-28 19:18
2014년 2월 28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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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보 터진 물개, 드러누워 박장대소 ‘뭐가 그렇게 웃기기에...’
‘웃음보 터진 물개’
웃음보가 터진 물개 사진이 화제다.
지난 26일 (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웃음보 터진 물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해당 사진은 사진작가 데이비드 렘니가 찍은 것으로, 잉글랜드 노섬벌랜드카운티 노스타인사이드 휘틀리만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물개는 마치 사람이 손뼉을 치며 크게 박장대소하는 듯한 포즈와 표정을 하고 있다.
웃음보 터진 물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웃음보 터진 물개, 뭐가 그렇게 웃기길래...” “웃음보 터진 물개, 하품하는건가?” “보고 있으면 같이 웃게 되는 사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웃음보 터진 물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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