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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60년만의 폭우… 1000명 사망 5만명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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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09:58
2013년 6월 24일 09시 58분
입력
2013-06-24 03:00
2013년 6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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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도 북부 히말라야 인근 우타라칸드 주 케다르나트에서 폭우에 고립됐던 주민들이 공군 헬기의 도움을 받아 탈출해 안전지대로 피신하고 있다. 16, 17일 우타라칸드 주에 쏟아진 폭우로 1000명 가까이 숨졌다. AP통신은 “60년 만의 최대 폭우로 산이 무너지고 도로가 끊겨 5만 명이 넘는 주민이 고립됐다”고 전했다.
케다르나트=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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