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반인 페이스북-트위터로 질문 ‘열린 토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3 04:59
2013년 6월 3일 04시 59분
입력
2013-06-03 03:00
2013년 6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까요? 된다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2013 동아국제금융포럼’의 마지막 순서였던 ‘열린 토론’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반인의 질문이 쏟아졌다. 특히 기축통화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쑹훙빙 원장은 “위안화는 기축통화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2차 세계대전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위안화가 달러를 대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제임스 리카즈 대표도 “달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채권시장의 규모로 봤을 때 위안화는 기축통화가 되기 힘들다”고 말했다.
‘환율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묻자 솔직한 답변이 돌아왔다. 리카즈 대표는 “환율전쟁에서는 아무도 이기지 못한다”며 “참여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승리 방법”이라고 말했다. 쑹 원장은 “한중일이 공동 통화를 만드는 것도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분기별 경제성장률이 한국을 뛰어넘었는데 언제까지 지속될지’ ‘일본에 초(超)인플레가 발생할 가능성’ 등 전문가 못지않은 질문을 쏟아냈다.
열린 토론은 포럼 참석자나 일반인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궁금한 점을 직접 올리고, 쑹 원장과 리카즈 대표가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열린토론
#위안화
#동아국제금융포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7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8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4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부 “이란 전쟁에 ‘무인 드론 고속정’ 투입”
서울 아파트값, 강남 내리고 외곽지역 오르고
[단독]경찰 “박왕열, 공범만 최소 42명… 필리핀-남아공서 마약 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