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불타는 무지개 포착, “조작이 아닌 실제 사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1 15:25
2012년 7월 31일 15시 25분
입력
2012-07-31 15:22
2012년 7월 31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타는 무지개(사진= 데일리메일)
‘불타는 무지개 포착’
불에 타는 무지개가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지난 27일 “스코틀랜드 모레이에 거주 중인 알리 베인(61)이 집 근처를 산책하다 희귀한 무지개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알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목격한 무지개는 흔한 아치형이 아닌 불에 태워지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는 순간 매우 특별한 무지개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천만다행이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은 구름 속 육각형의 얼음에 태양 빛이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이는 태양 고도가 58도 이상이 아니면 나타나지 않으며 위도가 55도 이상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불타는 무지개 신기하다”, “불타는 무지개 조작이 아닌 실제 사진? 놀랍다!”, “불타는 무지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2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2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3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4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5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10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관 “휘발유 1500~1600원? 전쟁 완전 종식되면 가능할 것”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