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서일본대지진땐 오사카, 동일본지진의 5배 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2 09:23
2012년 5월 22일 09시 23분
입력
2012-05-22 09:16
2012년 5월 22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앞으로 일본의 중남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서일본대지진이 일어날 경우 오사카 지역의 충격이 동일본대지진의 5배에 달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언론에 의하면 도쿄대 연구팀은 서일본대지진이 발생할 경우 오사카 지역에서 초고층 빌딩이 휘청휘청 흔들리는 충격의 강도가 동일본대지진 당시의 5배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수도인 도쿄에 미칠 충격은 동일본대지진 당시의 2¤3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예컨대 60층 이상의 고층 빌딩에서 왕복주기 6초의 진동이 일어날 경우 흔들림의 강도가 오사카만 일대에서 초당 25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동일본대지진 당시의 5배이다.
서일본대지진은 일본 태평양 쪽 연안의 지진대인 도카이, 도난카이, 난카이 등 3개 지진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을 상정한 것으로, 이번 연구에서는 규모 8.7의 3개 지진 동시 발생을 전제로 했다.
지금까지 연구에서 이들 3개 지진은 최대 규모 8급으로 각각 100¤150년 주기로 발생했으며, 동시 발생은 300¤500년 주기였다.
도쿄대의 후루무라 다카시 교수(지진학)는 "서일본대지진으로 어느 정도의 피해가 발생할지 알 수 없으나 고층 빌딩이 있는 도심부에서는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 산하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차기 도난카이와 난카이 지진이 30년 내에 발생할 확률을 60¤70%로 보고 있지만 3개 지진이 동시에 발생할 확률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