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국회에서 유격전?” 세계 언론들 ‘깔깔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3:42
2015년 5월 22일 13시 42분
입력
2011-11-23 10:55
2011년 11월 23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언론, 신문 1면에 최루탄 소동 사진
대만 언론이 한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최루탄까지 등장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강행처리 과정을 '국회 유격전'에 비유하며 비중 있게 다뤘다.
연합보는 23일자 조간 1면에서 최루탄으로 한국 국회의사당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여당인 한나라당이 수적 우세를 이용해서 한·미 FTA 비준안을 강행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장석 주변에 최루탄을 터뜨리는 과정을 상세히 전하면서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고 몸싸움을 하는 가운데 최루탄까지 터져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야당이 모든 국회 일정 중단을 선언하면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차질을 빚거나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한국 여야 관계가 다시 경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중국시보도 이날 1면에서 최루탄을 뿌리는 장면 등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신문은 한·미 FTA 비준안 강행 처리를 둘러싸고 한국 국회가 혼란한 상황을 연출했으며 야당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대만 정치권이 한국과 비슷한 '정치 문화'를 가졌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만 국립 정치대 박병선 교수는 "대만에선 여야 간 몸싸움이나 고성 등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라면서 "이번 사례는 특히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등 대만의 관심사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생 주거지 압수수색…CCTV로 특정
장동혁 “與,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하라” 단식 농성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