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대지진]지진에 화산까지…? 후지산 분화 가능성 제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17 11:05
2011년 3월 17일 11시 05분
입력
2011-03-17 09:38
2011년 3월 17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일본 대지진에 이은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되면서 후지산(富土山) 화산의 분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17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일 발생한 규모 9.0의 대지진 여파로 일본 본토 내륙에서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가나가와(神奈川)현 지질학연구소에 따르면 온천지역으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하코네의 화산 주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최대 규모 4.8의 지진이 약 850회 관측됐다.
나고야대학의 화산.방재연구센터의 한 교수는 "화산의 지하는 마그마와 열수(熱水)로 파괴되기 쉽기 때문에 군소 지진을 유발하고 있다"면서 "솔직히 말하면 기분은 나쁘지만 후지산과 관계가 걱정된다"고 밝혔다.
일본의 상징인 후지산은 약 10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 활동과 관련이 있는 저주파 지진이 빈발했다.
그 후 잠잠해졌지만 이번 대지진 이후 발생한 후지산에 인접한 이즈(伊豆)지방 지진의 진원은 깊이가 14㎞로 후지산 저주파 지진의 진원과 가깝다.
후지산은 대분화한지 300년 정도가 지났기 때문에 언제든 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의 지진이 후지산 분화의 방아쇠가 될 가능성도 있어 추이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15일 밤 후지산에서 가까운 시즈오카(靜岡) 동부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강진도 11일의 대지진 충격에 따른 여진으로 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3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8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3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8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와준 동족에게 베푼다…박쥐가 보여준 ‘상호 이타주의’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