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대선]오바마, ‘매직넘버’ 270에 빠르게 접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3 15:12
2016년 1월 23일 15시 12분
입력
2008-11-05 11:56
2008년 11월 5일 11시 5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대선의 ABC방송 출구조사 결과, 한국시간 5일 오전 11시반 현재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선거인단 수 200명을 확보, 124명을 획득한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에 크게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수는 총 538명 중 270명이다. 현재 오바마 후보가 이 '매직 넘버'에 훨씬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오바마 후보는 선거인단 21명이 걸려있는 펜실베이니아주를 비롯, 18개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케인 후보는 테네시주(11명) 등 13개주에서 오바마 후보를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주들은 아직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오바마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뉴저지, 일리노이, 코네티컷, 메인, 델라웨어, 메릴랜드, 버몬트, 메사추세츠, 뉴저지, 워싱턴 DC 등 18곳이다.
모두 지난 2004년 대선에서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존 케리가 승리했던 곳이다.
오바마가 만일 케리의 패배지역이었던 오하이오, 플로리다, 인디애나, 버지니아주 가운데 1-2군데만 승리를 이끌어낸다면 대선승리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매케인 후보는 오클라호마를 비롯해 테네시, 아칸사스,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앨러배마주 등에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매케인 후보는 인디애나, 오하이오, 버지니아주 등 경합지역으로 예상됐던 곳에서 예상 외로 선전하고 있다.
50% 개표가 이뤄진 인디애나 주에선 매케인 후보가 69만7912표를 획득, 51%로 65만659표(48%)를 얻은 오바마 후보를 앞서고 있으며, 44% 개표가 이뤄진 버지니아 주에서도 70만6816표(54%)를 얻은 매케인 후보가 8% 정도 앞서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선시대 전설의 별미 ‘종어’ 복원…한국의집 밥상에 오른다
트럼프의 ‘골프 정치학’…연설마다 입스·컨시드 인용
‘에너지 동맥’ 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석유 한방울도 못 빠져나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