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9-03-13 09:011999년 3월 13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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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해 당사자들을 설득해 협상을 타결짓는 솜씨 때문에 ‘친화력의 상징’으로도 불린다.
강력한 유럽통합주의자로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대해 급진적 개혁을 촉구한 바 있다. 강경한 핵반대 및 환경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공직을 남녀가 같은 비율로 맡아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본DPA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