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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9월 16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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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주둔 미군사령부 대변인은 “기지 건설을 ‘빈 라덴 건설그룹’에 맡긴 사우디정부의 결정을 옹호한다”며 “이 회사는 빈 라덴이 94년 추방당한 뒤 그의 상속권까지 박탈했기 때문에 테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해명.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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