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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조총련계 재일동포, 김정일 사퇴 촉구

입력 1998-09-08 08:42업데이트 2009-09-2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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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조총련계 산하 단체 소속원들을 비롯, 일단의 재일동포 그룹은 7일 북한의 신임 국방위원장 金正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 그룹은 이날 발표한 발표한 성명을 통해 『국방위원장이 최고 지도자인 정부는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그룹은 조총련 산하기구인 조선상공인협회에서 탈퇴한 재일동포들을 주축으로 지난해 고베(神戶)에서 결성됐으며 민주화와 재일동포들의 인권 보호를 추구하고 있다.

성명은 『(북한) 군사정부가 탄도미사일을 소유하는 것은 극히 위험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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