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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시아‘총들고’세무사찰
업데이트
2009-09-25 11:44
2009년 9월 25일 11시 44분
입력
1998-05-31 21:46
1998년 5월 31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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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탈세와 세금체납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국세청장을 전격 교체, 강력한 세무행정을 지시했다.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국세청 경찰의 감시아래 한 은행직원(가운데)이 회계장부와 서류를 내놓고 세무사찰을 받고 있다.<모스크바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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