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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라크,새 유전 발견…매장량 2천억배럴 추정
업데이트
2009-09-27 04:40
2009년 9월 27일 04시 40분
입력
1997-02-17 17:18
1997년 2월 17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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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원유 매장량은 앞서 추정된 양보다 80억 배럴이 더 많은 2천억 배럴에 이르고 있다고 한 석유 관리가 16일 말했다. 관영 알 곰후리아紙는 이라크 석유부의 파예즈 압둘라 샤힌 차관의 말을 인용해 지난 수년간 이라크 석유부가 실시한 탐사작업 결과 새 원유 매장지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샤힌 차관은 "알 이마라 및 바이 핫산 유전의 경우 매장량이 종전 추정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카즈에서 새로운 원유층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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