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이상민 “이재명, 뒤로 물러서 좀 쉬어야…자중 필요”

    이상민 “이재명, 뒤로 물러서 좀 쉬어야…자중 필요”

    5선 중진인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향해 “뒤에 물러서서 좀 쉬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6·1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 재개를 저울질 중인 이 전 지사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선 것. 이 의원은 5일 MBN 인터뷰에서 “(이 전 지사는)…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만취해 지하철서 여성 향해 소변 본 70대…붙잡히자 버럭

    만취해 지하철서 여성 향해 소변 본 70대…붙잡히자 버럭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있는 여성을 향해 소변을 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경 서울 지하철 5호선 신정역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앞서 있던…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5달치 월급 주고 사야했던 국내 최초 TV 경매에…시작가 2500만원

    5달치 월급 주고 사야했던 국내 최초 TV 경매에…시작가 2500만원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이 경매에 나온다. 1966년 8월에 출시된 금성사의 19인치 흑백 TV다. 문화예술 경매회사 코베이옥션은 7일~16일 진행하는 온라인 경매에 우리나라 최초의 텔레비전, 금성사의 ‘VD-191’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VD는 진공관식을 뜻하는 …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포브스 “우크라 전쟁에 억만장자 소폭 줄어…1위는 머스크”

    포브스 “우크라 전쟁에 억만장자 소폭 줄어…1위는 머스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세계 억만장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발표했다. 포브스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최고 부자 순위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억만장자 수는 2668명으로 1년 전보다 87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억만장자들의 총 보유 자산은 …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아버지 농기계 가져다 판 철부지 10대 아들 “돈이 필요해서”

    아버지 농기계 가져다 판 철부지 10대 아들 “돈이 필요해서”

    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농기계를 내다 판 아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전북 고창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군(18)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군은 지난 3월21일과 4월1일 두 차례에 걸쳐 아버지 B씨(50대)의 농기계 2대(600만원 상당)을 중고로 내다 판 혐의를…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67세 주윤발, 은발·날렵한 몸매…노년에도 ‘영웅본색’ 근황

    67세 주윤발, 은발·날렵한 몸매…노년에도 ‘영웅본색’ 근황

    1980년대 홍콩 누아르 영화 전성시대의 주역인 홍콩 톱스타 배우 저우룬파(周潤發·주윤발·67)가 근사한 노년의 모습으로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왔다. 5일(현지시간) 대만 TVBS 등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저우룬파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무쌍’(2018)의 장웬지앙(庄文强·장문…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집행정지’ 15일 부산지법서 첫 심문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취소 집행정지’ 15일 부산지법서 첫 심문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가 낸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집행정지 신청 첫 심문이 15일 열리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지법은 조민씨가 부산대를 상대로 본안 판결 확정일까지 입학취소 효력을 정지할 것을 요구하는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기일이 15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고 6일…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300명 ‘부차학살’ 주범은 이 사람”…주소·전화번호까지 털렸다

    “300명 ‘부차학살’ 주범은 이 사람”…주소·전화번호까지 털렸다

    우크라이나 부차에서 벌어진 러시아군의 집단 학살 의혹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의 한 시민단체가 러시아군의 지휘관 한 명을 주범으로 특정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2014년부터 러시아군의 활동을 감시해온 국제시민단체 ‘인폼네이팜’은 최근 부차를 점령했던 51460부대가…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퇴근길 한 컷] 어둠 밝히는 촛불 추모

    [퇴근길 한 컷] 어둠 밝히는 촛불 추모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프라는 도시의 타라스 셰우첸코 기념비 앞. 수많은 촛불들을 켜놓아 우크라이나 지도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촛불 앞에서 전쟁으로 희생된 동족을 떠올리고 기도했습니다. 살아남은 자들의 공포와 고통도 언제 끝날 지 모릅니다. 타라스 셰우첸코(18…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자녀 앞 성폭행-살해” 참혹 영상에 안보리 회의장 탄식-한숨

    “자녀 앞 성폭행-살해” 참혹 영상에 안보리 회의장 탄식-한숨

    5일(현지 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실에서는 약 80초 분량의 동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됐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에 있는 부차와 이르핀, 마리우폴 등지에서 러시아군에 참혹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시신을 보여주는 영상이었다. 이 영상에는 불에 타거나…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경기도서 어제 소아 코로나 사망자 1명 추가…기저질환 조사 중

    경기도서 어제 소아 코로나 사망자 1명 추가…기저질환 조사 중

    전날(5일) 하루 37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이 신고된 가운데 0~9세 소아 사망자도 1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후 “0~9세 코로나19 사망자 신고지역은 경기도”라며 “기저질환, 접종력 등은 조사 중”이라고 부연 설…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尹측 “靑 조직 조금 줄어들 것…집무실 이전 협조 원활”

    尹측 “靑 조직 조금 줄어들 것…집무실 이전 협조 원활”

    윤석열 당선인 측은 6일 “청와대 조직은 조금은 줄어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조직 개편 문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조금 시간을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 청와대의 정책실을 …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2년만에 몰디브 신혼여행 다녀왔다”…격리 면제에 해외여행 수요 폭발

    “2년만에 몰디브 신혼여행 다녀왔다”…격리 면제에 해외여행 수요 폭발

    직장인 김모 씨(30)는 다음 달 휴가를 내고 태국에 가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만 해도 그는 1년에 2번 이상 해외여행을 다녔다. 하지만 2020년 6월 코로나19로 계획했던 몽골 여행을 가지 못하게 돼 수수료를 물어준 후로는 여…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올해 1분기 분양 시장,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뜨거웠다

    올해 1분기 분양 시장,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뜨거웠다

    올해 1분기 청약 시장은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1~3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기준, 민간 사전청약 포함) 전국 113개 단지에 71만9271개의 1순위 청약 통장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9…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검찰 “러軍, 전범 숨기려 성폭력·고문 후 시신 불태워”

    우크라이나 검찰은 러시아군이 전쟁범죄를 숨기기 위해 성폭력과 고문, 시신을 불태우고 있다면서 수사기관은 현재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리나 베네딕토바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은 5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여성과 남성, 어린이, 노인들에게…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英국방부 “마리우폴서 격렬한 교전 계속…인도적 상황 심각”

    英국방부 “마리우폴서 격렬한 교전 계속…인도적 상황 심각”

    러시아가 점령 시도 중인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치열한 교전과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국방부는 최신 정보 보고를 통해 “포위된 마리우폴에서 격렬한 교전과 러시아군 공습이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영국 국방부는 “마리우폴 인도주의…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1분기 총수들 주식 재산 5조 증발…정몽규 HDC회장 28% 감소

    1분기 총수들 주식 재산 5조 증발…정몽규 HDC회장 28% 감소

    국내 33개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재산이 올해 1월 초 대비 3월 말 기준 5조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업체 한국CXO연구소는 ‘2022년 1월 3월 대비 3월 31일 종가 기준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변동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부통령” 농담 건넨 오바마에…바이든 “좋았던 시절 생각나” 화답

    “부통령” 농담 건넨 오바마에…바이든 “좋았던 시절 생각나” 화답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5일 백악관을 찾아 자신의 집권 당시 부통령을 지낸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동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자신의 건강보험 정책 ‘오바마케어’를 계승한 ‘전국민건강보험(ACA)’ 강화 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에 고심하는 바이…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코스피, 24.41p 내린 2734.79…원·달러 환율 5.6원 오른 1218.3원 마감

    코스피, 24.41p 내린 2734.79…원·달러 환율 5.6원 오른 1218.3원 마감

    6일 코스피 지수는 0.88% 하락한 2735.03선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종가와 비교해 24.17포인트(p)(-0.88%) 하락한 2735.03으로 마감했다.코스닥은 전날 대비 9.34p(-0.98%) 하락한 943.13에 마감했다. 서울…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
  • 트위터, 푸틴 포함 러 정부 계정 300여개 노출 제한

    트위터, 푸틴 포함 러 정부 계정 300여개 노출 제한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포함한 러시아 정부 공식 계정 300여 개의 노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5일(현지 시간) 트위터는 공식 블로그 계정에 성명을 내며 러시아 정부 계정 300여 개가 트위터의 타임라인, 알림, 검색 등에 추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팔로…

    • 2022-04-06
    • 좋아요
    • 코멘트